두 주인 | 2009/07/21 17:22


제 삶의 가치관을 전복하지 못한 사람 혹은 않은 사람 (via. 김규항)
마음 속 제일 깊숙한 곳간에는, 나는 선하고 관대하고 어쨌거나 너희보다 낫다는 자의식이 돌돌 (via. walkslow)

자신을 마케팅하는 사람들
젊고 유능하고 똑똑하며 약점은 숨기고 강점은 드러내는 야무진 젊음들
아마 나경원같은 사람은 젊을 때 그랬을 거야
인간미도 마케팅믹스

돈도 없고 품위랑도 거리가 먼 사람
하지만 양심있는 사람
자랑할 줄을 모르고 맞는 것이 뭔지를 아는 사람

용산에 이어 이번엔 평택
남편의 길고긴 투쟁을 지켜보는 것을 못이겨 아내가 목을 메었다
노조 간부의 아내였던 그녀

젊음의 키워드와 잔뜩 차린 양식이 주름잡는 시대
disgusting한 시대
진보를 부르짖지만 실은 현재를 지속하려는 몸부림의 다른 외피
완전히 거부하지 않으면 물들어간다는게 무서운 것이다

2009/07/21 17:22 2009/07/21 17:22


Trackback Address :: http://xizhu.co.kr/trackback/746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PREV 1 ... 42 43 44 45 46 47 48 49 50 ... 354 NEXT



위콘 태터캠프 스타플 wecon stapl 예수원 중국에서 회사 다니기 november 내 책상 베이징 2007 tattercamp lovely place in my heart TNF 이사 needlworks 새집 lucid fall concert 조윤석 咖啡时光 뉴욕필 평양공연 2008 경지에 다다름 뉴욕물고기 음악 까페 뤼미에르 북한 몸에게 잘해주기 4개월 3주 그리고 2일 경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쓰리타임즈 모짜르트와 고래 카모메 식당 은하해방전선 이토록 뜨거운 순간 소울오브맨 스틸라이프 파라노이드 파크 열대병 빨간풍선 호우샤오시엔 에릭클랩튼 startup venture 수라 마츠모토 토시오 아사노 타다노부 뭥미 중국시장 Toshio Matsumoto 요코 번호 좋네 전자상거래 松本俊夫 하지메 파니핑크가 보고싶다 선수 beijing 오즈 야스지로 지진 창조자의 뜻 쇼핑몰 morning 도쿄 엽서

전체 (354)
evenin' (79)
film (39)
soul (74)
flows (34)
w (11)
BJ (108)
note book. (6)

Recent Articles :
Recent Replies :
난다님 글 서핑.... LemonZin 05/09 // 네- 댓글 감사합.... xizhu 03/29 // 안녕하세요. 소.... hyejin 03/24 // 사진은 내 아이.... xizhu 03/23 // 스타일난다 우리.... 이소 02/08 // 아 ^___________.... xizhu 01/12 // 관리자만 볼 수.... 비밀방문자 01/12 // 그러게요 정말... xizhu 01/06 // 아 - ㅎㅎ 장.... xizhu 01/06 // 저도 드라마는 M.... 곰고양 01/06 //

Recent Trackbacks :
Amoxicillin for.... Amoxicillin soa... 2009 /
Site Link :


Total 147155   Today 55   Yesterday 148